| ▲(사진=한국남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전력거래소 청정수소발전 경쟁입찰에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남부발전이 우선협상을 거쳐 오는 12월 초 청정수소발전시장 최종낙찰자로 선정되면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삼척그린파워 1호기에 연간 750GWh 규모 석탄-수소화합물(암모니아) 혼소 발전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25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삼척빛드림본부 1호기를 대상으로 석탄과 무탄소연료인 청정수소화합물(암모니아) 혼소를 통해 연간 70만톤 이상의 온실가스를 감축해 국가 2030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NDC) 달성과 2050 탄소중립 이행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
정부는 수소법에 따라 지난해 청정수소로 발전한 전기를 매년 일정규모 이상 의무적으로 구매하는 청정수소발전 의무화 제도를 도입했으며 발전사업자 선정을 위해 지난 5월 세계 최초로 경쟁입찰 시장을 개설했다.
심재원 남부발전 기술안전부사장은 "남부발전의 CHPS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수소경제로의 전환을 알리는 신호탄"이라며 "앞으로도 남부발전은 무탄소 에너지 시대로의 슬기로운 전환을 통해 2030 NDC 달성에 기여하고 글로벌 무탄소 에너지 시장을 선도하는 First Mover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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