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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광역시보건환경연구원 로고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보건환경연구원과 소방본부가 119구급차 38대, 소방서 감염관리실 15개소에 대한 세균 오염도를 조사하여 시민과 구급대원의 안전을 지킬 예정이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11일 소방본부와 협업으로 구급차를 이용하는 시민과 구급 대원의 감염병 노출을 차단하기 위해 ‘119구급차 및 감염관리실의 세균 오염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119구급차 38대, 소방서 감염관리실 15개소이며 조사 기간은 상반기 5월과 하반기 11월로 나누어 실시된다.
조사 내용은 폐렴간균, 바실러스 세레우스,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알균, 반코마이신내성장알균 등 병원성 세균 4종의 감염 여부이다.
연구원은 지난 2018년부터 ‘119구급차 세균오염도 조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항생제 내성을 가진 병원성 세균 등은 검출되지 않았다.
연구원 관계자는 “앞으로도 구급차 내 세균 오염도 조사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안전하게 119 구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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