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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할리스)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할리스가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홀리데이를 대표하는 시즌 음료 ‘레드 시나몬 뱅쇼’를 오는 15일 출시한다.
뱅쇼는 레드 와인에 여러 가지 과일과 시나몬 등의 향신료를 넣어 끓인 유럽의 전통 음료다. 추운 겨울철 몸을 따뜻하게 데워주는 달콤함으로 유럽의 크리스마스 마켓 등에서 널리 판매되며 홀리데이 시즌을 대표하는 음료로 자리 잡았다. 할리스는 ‘뱅쇼’를 ‘과일 맛집’ 할리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하고, 한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맛으로 완성해 새롭게 선보인다
할리스 관계자는 “겨울을 대표하는 뱅쇼를 할리스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고객들이 더욱 손쉽게 즐길 수 있는 ‘레드 시나몬 뱅쇼’를 선보인다”며, “급격히 쌀쌀해진 날씨에 온몸을 녹여줄 깊고 진한 풍미의 ‘레드 시나몬 뱅쇼’와 함께 따뜻하고 여유 있는 시간을 즐기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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