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맥도날드 해피워크 앰배서더 배우 유승호가 1000만원을 기부했다.(사진: 맥도날드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맥도날드 ‘해피워크’ 앰배서더인 배우 유승호가 기부를 통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맥도날드는 배우 유승호가 중증환아와 가족들을 위한 이번 행사를 통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고 20일 밝혔다.
‘2025 맥도날드 해피워크’는 맥도날드 패밀리 캠페인의 일환으로 열리는 대규모 야외행사다.
오는 25일 서울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걸으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고객 참여형 기부 걷기 행사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깊다.
지난해보다 더욱 커진 규모로 돌아온 해피위크는 지난달 29일 참가티켓이 3분 만에 매진되며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특히 올해는 배우 유승호가 앰배서더로 함께하며 행사 당일 참가자들과 무대인사를 나누고 걷기 코스에도 함께 참여하는 등 진정성 있는 모습으로 선한 영향력 전파에 동참한다.
맥도날드는 배우 유승호의 기부금 1000만원과 해피워크 행사 참가비 전액을 ‘RMHC Korea’에 함께 전달한다.
이번 기부금은 수도권 내 신규 하우스 건립을 포함해 환아와 그 가족들이 병원 인근에서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데 쓰일 예정이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해피워크 앰배서더로 배우 유승호 님이 보여주신 따뜻한 나눔 실천이 이번 해피워크의 취지와 의미가 더욱 빛낼 수 있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맥도날드는 고객과 함께 건강한 기분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다가오는 해피워크에도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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