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관계 기관 합동 신항 주요 현장 안전 점검 실시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1-09 14: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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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선 부두 배후 단지 임시 장치장, 진출입로 개선 공사 현장 방문

 

▲ 부산항만공사 사옥(사진: 부산항만공사 제공)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부산항만공사가 부산항신항시설관리센터 담당자들과 신항 소형선 부두 배후 단지 임시 장치장 등을 방문해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부산항만공사(사장, 강준석)는 지난 5일 새해를 맞이해 일 부산항 신항의 주 요 항만시설 및 공사 현장에서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운영본부장과 신항 지사장 등은 사 부산항 신항 시설관리 센터 담당자들과 함께 신항 소형선 부두 배후 단지 임시 장치장 등을 방문해 안전시설물 설치 현황과 관리 실태를 점검했다.


신항 1,2 부두 동측 차량 진출입로 개선 공사 현장도 찾아가 전반적인 안전 조치 현황 공사 진행 상황 등을 살폈다.


부산항만공사는 이번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시설물이나 현장에 대해서는 인명 사고와 시설물 피해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선제적인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부산항만공사 홍성준 운영본부장은 "동절기 등 안전사고 위험성이 큰 시기에 지속적인 현장 소통과 점검을 통해 사각지대가 없도록 부산항 안전 관리에 최 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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