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이카 ‘피코 평화의 숲’ 팝업스토어 포스터 (사진=코이카) |
[매일안전신문=이종삼기자] 코이카의 SNS 캐릭터 ‘피코’가 세계 평화와 인류 번영의 씨앗을 가꾸는 ‘평화의 숲’으로 시민들을 초대한다.
코이카는 11월 8일~10일 서울 성동구 서울숲 인근에서 ‘피코 평화의 숲’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코이카가 기관의 캐릭터를 활용, 오프라인 팝업스토어를 여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방문객이 피코와 함께 평화와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며 자연스레 공적개발원조의 가치도 생각해 볼 계기를 제공한다는 취지다.
‘피코의 비밀스러운 정원’이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준비된 ‘피코 평화의 숲’은 마치 숲을 옮겨 놓은 듯한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연출된다. 이곳에서는 피코가 심은 ‘평화의 씨앗’이 풍성한 나무와 꽃으로 자라는 과정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경험해 볼 수 있다.
‘평화의 씨앗 찾기’ 체험존에서는 꽃과 풀로 가득한 정원 속에서 피코가 세계 평화를 위해 곳곳에 심어둔 씨앗을 참가자가 직접 찾아볼 수 있게 꾸몄다.
‘평화의 숲 가꾸기’ 게임존에서는 씨앗을 자라게 할 ‘땅 일구기’와 ‘광합성 시키기’ 등 가드닝 게임 체험을 통해 다 같이 잘 사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는 더 많은 이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함을 강조한다.
‘평화의 나무 꾸미기’ 메시지 존에서는 세계평화나 환경보호와 같은 거창한 바람부터 올해가 가기 전 이루고 싶은 개인적인 소원까지 참가자 스스로 메시지를 적어 평화의 나무에 걸어보며 긍정 에너지는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채워본다.
여기에 귀엽고 앙증맞은 피코 조형물, 피코 탈인형과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으며, 별도로 마련된 포토부스와 럭키드로 이벤트도 함께 즐길 수 있다. 여러 체험을 통해 스탬프를 모으면 피코를 활용해 제작한 다양한 굿즈 등 풍성한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코이카 글로벌 서포터스 위코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팝업이 열리는 사흘 중 9일에는 위코 6기 멤버들이 플로깅 봉사단체 FPP 와 협업해 주운 쓰레기를 예술 재료로 활용해 미술 작품을 만드는 ‘정크시 챌린지’도 함께 펼친다. 코이카는 평화의 가치와 함께 환경의 중요성을 알릴 목적으로 이번 활동을 통해 FPP에서 추진 중인 기네스북 등재에 뜻을 함께할 예정이다.
류진 코이카 홍보실장은 “피코와 함께하는 동안 우리의 일상 속 작은 행복이 세계 평화나 생명 보호와 같은 소중한 가치와도 맞닿아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많은 분들이 평화의 의미도 되새겨보고 힐링도 받아 가시는 소중한 기회를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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