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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세탁특공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세탁특공대가 가죽 세탁 서비스를 선보였다.
세탁특공대가 기계 세탁이 아닌 가죽의 특성에 맞는 세탁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가죽세탁에 특화 된 업체와 제휴를 맺고 가죽 제품의 형태, 질감, 색상을 유지하며 세탁하는 전문 공정을 거친다. 마른 천으로 닦거나 가죽 전용 클리너를 사용하기 등 생활 속 관리법만으로는 제거하기 어려운 세척과 얼룩 제거 효과를 제공한다.
또한 가죽 의류(자켓·바지·스커트·조끼)와 잡화(지갑·핸드백·장갑)는 물론 무스탕, 모피, 양모 세탁 서비스도 신청 가능하다. 일괄적으로 모아 대량세탁하는 것이 아닌 특수 개별 세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7일에서 14일 가량 소요되며, 가격 정찰제로 운영되므로 가격을 미리 확인할 수 있다는 편의성을 갖추고 있다.
세탁특공대 관계자는 “가죽은 일반 섬유와 달리 물과 열에 민감하고 세척 과정에서 오히려 오염 될 수 있어 전문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며 “가죽의 색상, 질감, 형태를 유지하는 세탁특공대의 전문 세탁 서비스를 이용하시면 가죽 제품을 오래도록 최상의 상태로 사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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