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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청 전경 (사진 울산시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 산단 대개조 지역이 ‘2022년 노후 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 지구’에 지정된 가운데 울산시가 해당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한다.
울산시는 12일 오후 2시 본관 4층 중회의실에서 조원경 경제부시장 주재로 사업 관련 부서장 및 관계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산단 대개조 추진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달 30일 국토교통부와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 노후 거점 산업단지 경쟁력 강화사업 지구’에 울산시 산단 대개조 지역이 지정됨에 따라 마련됐다.
울산시는 이날 보고회에서 산단 대개조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그동안 진행해온 사업들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추진계획 등을 공유한다.
조원경 경제부시장은 “산단 대개조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사업 원년인 올해 1차년도 사업 진행이 중요한 만큼, 소관 기관 및 부서에는 최선의 노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울산시의 산단 대개조 사업은 ‘탄소 중립 산단을 향한 친환경 이동 수단(에코모빌리티) 혁신 스마트 협력 단지(클러스터) 조성’을 위해, 주력제조 산업 이동 수단(모빌리티) 산업전환, 탄소중립 스마트산업단지 운영, 근로생활의 질 향상 등 3대 중점과제와 27개 세부사업으로 추진된다.
주요 세부 사업은 미래 자동차 전의장 및 전동 부품 기술 전환 지원, 친환경 수소전기차 안전검사소 및 안전 인증센터 구축 등이다.
사업비는 올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국비 2600억 원과 지방비 970억 원, 민간 자본 1600억 원 등 총 5000여억 원이 투입된다.
울산시는 앞으로 올해 1차년도 사업에 대한 사업시행자 공모 등 개별 사업에 대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며 내년도 반영 사업에 대하여는 사업계획 보완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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