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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실천연합회 지구온난화 방지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 (사진=환경실천연합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환경실천연헙회가 서울 한강 우성아파트 일대에서 지구온난화 방지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환경실천연합회가 지구온난화 방지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나무 심기 활동을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환실연은 기후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사회에 숲을 조성해 생태환경을 보호하고자 한강 생태공원 등에서 나무 심기 활동을 지속해 왔다.
올해는 3월부터 단체 활동가를 비롯한 1200여 명의 시민자원봉사자들이 함께 2만주 이상의 묘목을 식재, 이산화탄소 흡수량이 연간 10만 톤에 이를 것으로 기대된다.
활동을 함께하고 있는 이경율 회장은 “해를 거듭할수록 기업·민간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우리 사회의 긍정적인 변화를 느끼며, 탄소중립 실천을 다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환실연의 나무 심기 활동은 강원, 충청 등 산불 피해 지역으로도 계속 확대되고 있으며. 이외에도 환실련은 대기오염 방지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농촌지역의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청년 실천단인 ‘대기청(대기를 지키는 청년들)’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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