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해명초등학교, 2024 RCY 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 실시

이종신 / 기사승인 : 2024-10-22 14: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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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매일안전신문=이종신기자] 인천 해명초등학교가 에코프렌즈 환경 캠페인을 진행했다.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가 기후 변화 및 국민의 환경 문제에 따른 청소년 환경 인식 개선을 위해 2024년 4월부터 6개월간 인천 초·중·고 학교를 대상으로 에코프렌즈 환경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총 13개교, RCY지도교사 및 단원 242명이 참여하여 752시간의 환경캠페인 활동을 했다.

그중 우수사례인 인천 해명초등학교는 지도교사 1명과 학생 11명이 학교 인근 및 민머루 해수욕장에서 2일에 걸쳐 활동했으며, 조명자 인천RCY본부장은 “2024 RCY에코프렌즈 환경캠페인을 통해 기후 변화에 따른 원인이나 문제를 교육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개선할 수 있었다.”며 향후 2025년도 지속 활동 계획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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