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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나카드 원큐페이가 2022-23 PBA 팀리그 전반기 우승을 차지했다. (사진=프로당구협회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신생팀 하나카드 원큐페이가 프로당구협회(PBA) 주최 팀리그 전반기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 2일 강원도 춘천시 엘리시안강촌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2022-23’ 3라운드 7일차 경기를 끝으로 전기리그가 모두 마무리됐다.
같은 날 SK렌터카에 승리를 거둔 TS샴푸·푸라닭과 12승9패로 공동1위를 달성했지만 상대전적에 2승1패로 앞선 하나카드가 결국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전날까지 12승8패로 1위를 달리던 하나카드는 이날 블루원리조트에 승리를 거두면 8개 팀 가운데 유일한 13승으로 자력 우승을 확정할 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블루원리조트에 세트스코어 2-4로 패배하며 최종 12승9패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자력 우승에 실패한 하나카드의 우승여부는 곧바로 이어진 웰컴저축은행과 NH농협카드 경기에 따라 갈리게 됐다. 그러나 웰뱅이 패배하면서 11승에 머물렀고, 우승컵은 결국 하나카드에 돌아갔다.
이로써 전기리그 우승팀 하나카드와 준우승팀 TS샴푸·푸라닭은 포스트시즌 직행 티켓을 손에 넣었다.
전기리그 MVP는 하나카드를 전기리그 우승으로 이끈 ‘베트남 특급’ 응우옌 꾸억 응우옌이 수상했다. 응우옌은 상금 300만 원을 받았다.
이날 다른 경기서는 TS샴푸·푸라닭이 SK렌터카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4-2, 휴온스가 크라운해태를 풀세트 접전 끝에 4-3으로 물리치며 전기리그를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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