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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속버스회사 동부고속노조의 총파업이 시작된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고속버스터미널에 운행을 멈춘 동부고속 버스들이 주차돼있다. (사진=연합뉴스)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강원도 동해안 등의 고속버스 노선을 운행하는 동부고속이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27일 강원도에 따르면, 한국노총 산하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고속노동조합 동부고속지부는 지난 26일 오후 5시부터 파업을 시작했다.
앞서 고속버스조합 동부고속지부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파업 찬반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참가자 202명 중 164명(81%)이 해당 투표에서 찬성함에 따라 27일부터 파업에 들어갈 예정이었으나 일정을 하루 앞당겨 총 파업에 돌입했다.
이들은 근로시간 단축과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고 있다.
동부고속은 △서울-강릉, 속초 △수원-동해, 삼척 △고양-강릉 등 고속 및 시외 23개 노선을 운영 중이다.
강원도는 동부고속이 단독 운행하는 노선에 시외버스를 대체 투입하는 등의 대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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