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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인사, 울산시 제공 |
니콜라이 알렉세예프의 지휘로 왈츠, 무곡, 탱고 등 다양한 춤곡으로 구성된 ‘사랑의 인사’를 선사할 예정이다.
울산시립 교향악단이 오는 7월 15일 오후 8시 문화 예술 회관 대공연장 무대에서 특별기획공연 ‘사랑의 인사’를 개최한다.
먼저, 요한 슈트라우스 2세의 ‘박쥐’ 서곡으로 화려하게 막을 연다.
폴카와 왈츠를 중심으로 작곡된 오페레타 '박쥐'의 주요 선율들을 모아놓은 이 서곡은 호불호가 없을 정도로 전 세계 음악 애호가들로부터 널리 사랑받고 있다.
이후 광고 음악으로 대중적 인지도를 갖춘 폰키엘리의 '시간의 춤, 생상스의 삼손과 델릴라 중 ‘바카날 춤’을 연주한다.
이어 브람스의 헝가리안 무곡 제1번과 제5번, 비제의 ‘파랑돌’, 가데의 집시 탱고 ‘질투’, 엘가의 ‘사랑의 인사’, 마스카니의 오페라 카발레리아 루스티카나 중 ‘인터메조(간주곡)’,를 선보여 오케스트라의 웅장함을 선보인다.
마지막 무대는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 작품 46 제8번과, 작품 72 제2번으로 장식한다.
슬라브 민족의 독자적 음악, 특히 민족 음악에 대한 깊은 이해와 정열을 지닌 드보르자크의 슬라브 무곡은 색채와 향기가 넘치는 명곡으로 꼽히고 있다.
공연 관람을 위한 입장료는 전석 1만 원이며, 회관회원의 경우 30%, 단체는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예매 및 공연문의는 울산문화예술회관 누리집과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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