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유한양행이 동작구 가족센터에 책을 기부했다.(사진: 유한양행 제공) |
유한양행은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도서 기증 캠페인’을 통해 모은 도서를 지난 11일 동작구 가족센터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동작구 가족센터가 신축 이전하면서 1층에 서가를 조성했다는 소식을 들은 유한양행은 9월 한달간 임직원을 대상으로 ‘도서 기증 캠페인’을 진행하여 총 608권의 도서를 모았다.
직원들은 지역주민들이 읽으면 좋을 자기계발서, 동화, 소설, 아동 전집 등 다양한 책을 기증했다.
기증된 도서 608권은 동작구 가족센터 서가를 통해 주민들이 이용하게 될 예정이다.
동작구 가족센터는 동작구에 거주하는 다문화·한부모·맞벌이·재혼 가족 등을 위해 교육, 상담, 아이 돌봄 등을 지원해 가족 내 발생하는 문제 예방 및 해결에 도움을 주는 곳이다.
유한양행도 동작구 가족센터의 아이들을 위해 자체 봉사단을 꾸려 동화책 낭독 및 음원 도서 제작 등의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문화 가정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사회, 다양한 문화가 어우러져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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