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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19년 5월부터 작년 5월까지 2년간 102명의 어르신이 위급상황에서 인공지능 스피커 긴급 SOS 구조를 호출해 위기를 모면했다.(사진, SK텔레콤 제공) |
[매일안전신문=이유림 기자] 음성인식 기능으로 응급 상황 시 긴급 구조 요청을 돕는 인공지능(AI) 스피커가 70대 독거 노인의 병원 이송을 도왔다.
22일 경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46분경 경남 고성군 고성읍에 거주하는 70대 A씨로부터 구조 신청이 접수됐다.
장기 투석 환자 A씨는 새벽에 통증을 느끼고 AI 스피커에 도움을 요청했다.
긴급 신고를 받은 소방본부는 A씨의 자택으로 출동했고 사천 지역 병원까지 이송했다.
A씨는 치료를 받고 회복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인공지능 스피커는 긴급 상황이 발생할 때 음성으로 도움을 요청하면 주간에는 돌봄센터 사회복지사에게, 야간에는 119로 연결돼 24시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경남도는 지난 2019년 SK텔레콤 등과 협약을 맺고 전국 최초로 독거노인 등 취약게층이 응급 상황 시 구조를 요청할 수 있는 AI 스피커를 보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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