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회복위원회, 신임 홍보대사로 '배우 차인표' 위촉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3-02-02 15: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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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차인표 홍보대사 위촉식 (사진 : 신용회복위원회)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신용회복위원회가 배우 겸 작가인 차인표 배우를 신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신용회복위원회(위원장, 이재연)는 지난 1일 신임 홍보대사로 배우 차인표를 임명하고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앞으로 2년 동안 신복위 홍보대사로 활동하게 될 차인표 배우는 1993년 데뷔 이래 전 국민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평소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봉사 활동으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홍보대사 선정은 차인표 배우의 성실함과 신뢰감을 주는 이미지가 신복위가 추구하는 핵심가치에 부합되고, 차인표 배우의 서민의 경제적 재기를 지원하는 신복위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한 깊은 이해도를 기반으로 성사되었다.

한편, 차인표 배우는 2004년 문화일보와 신복위, 한국신용 정보가 공동 주최한 신용의 날 제정 및 신용 대상 선포 시에 신용 홍보대사로 3년간 활동한 이력도 있어 신복위와의 인연이 깊다.

차인표 신임 홍보대사는 “서민의 채무 문제 해결부터 경제적 자립까지 뒷받침하는 신용회복위원회 홍보대사로 활동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우리 주변의 소외되고 어려운 분들에게 용기를 드리고 진정한 힘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연 신복위 위원장은 “위원회 핵심가치는 봉사정신과 신뢰 중시, 그리고 소명의식이다.”라며, “평소 차인표 배우가 보여준 봉사정신과 열정 어린 모든 활동이 위원회가 추구하는 핵심가치와 닮아있어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가 매우 크며, 위원회가 더욱 신뢰받는 조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시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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