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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시청 전경 (사진 :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울산지역에 대한 대테러 및 대 침투작전, 전면전에 대비한 전시전환 등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 절차를 숙지하고 점검하는 화랑훈련을 실시한다.
울산시는 오는 6월 13일부터 17일까지 지역 통합방위태세를 확립하고 지역주민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2022년 화랑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후방지역 통합방위작전 절차를 숙달하기 위하여 지역별 2년마다 실시하는 화랑훈련에는 울산지역의 전 국가방위요소인 관·군·경·소방 및 국가 중요 시설 등이 참가한다.
화랑훈련은 울산지역에 대한 대테러 및 대 침투작전, 전면전에 대비한 전시전환 등 다양한 위기 상황을 가정하여 통합방위작전 수행 및 지원 절차를 숙지하고 점검하는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울산시는 훈련 상황에 따라 단계별 위기대응반을 운영하고 통합방위협의회를 개최한다.
또한 통합방위사태 선포 및 통합방위 지원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전시 전환 단계별 훈련과 전면전 대비 도상연습을 군·경과 연계하여 실시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4년 만에 실시하는 민·관·군·경 합동 실전 훈련으로 도심지 대항군 대응훈련 등을 실전처럼 진행한다.”라면서 “주민들께서는 훈련 상황에 놀라지 말고 대항군 발견 시 적극적인 신고를 통한 협조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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