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규석 서부발전 사업부사장(오른쪽 두 번째)과 이재현 로아스 대표(오른쪽 네 번째), 정문용 서부발전 상생협력처장(오른쪽 첫 번째), 문보현 서부발전 동반상생실장(왼쪽 두 번째), 최현호 서부발전 차장(오른쪽 세 번째), 안현진 서부발전 차장(왼쪽 첫 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서부발전)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서부발전이 중소벤처기업부가 평가하는 대·중소기업 간 동반상생 우수사례에 선정됐다.
한국서부발전이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진행된 ‘2024년 하반기 윈윈아너스 기념패 수여식’에서 벤처기업인 로아스와 기념패를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윈윈아너스’는 대기업·공공기관 등이 일방적이고 시혜적인 사회공헌 사업 대신 중소기업과 서로 이익을 추구하는 동반성장 활동을 벌였는지를 중기부가 평가해 시상하는 사업이다. 윈윈아너스로 선정된 기업이나 기관은 방송 홍보, 동반성장 관련 정부포상 우대, 출입국 우대카드 발급, 기념패 수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서부발전은 ‘서부 디지털 기술공유센터’를 통해 로아스에 발전 운영, 기술과 관련한 정보를 제공하고, 로아스가 제공된 정보를 이용해 사업화에 성공한 사례로 윈윈아너스에 선정됐다. 서부 디지털 기술공유센터는 발전회사 최초로 민간에 발전 정보를 공유하고 인공지능 등 혁신기술 개발을 위해 만들어졌다.
로아스는 서부발전이 제공한 정보와 발전소 실증을 통해 ‘무인차량 기반 발전설비 음향 데이터 수집 시스템’, ‘이상 소음 누설 자동 검출·모니터링 시스템’을 개발해 대기업에 납품하고 3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는 성과 등을 냈다.
서부발전은 로아스에서 개발한 시스템을 서인천발전본부에서 활용함으로써 노후화된 고압배관의 미세 누출 가능성을 진단해 설비고장과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었다.
이정복 서부발전 사장은 “중기부의 윈윈아너스 선정을 계기로 협력과 상생과 가치를 더욱 실천해 나가겠다”며 “특히 디지털 관련 협업기업의 디지털 변환을 지원해 전력산업의 새로운 성장동력 창출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