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행복어린이집, SK이노베이션 실천적 ESG…‘산해진미(山海眞美)’에 동참

손성창 기자 / 기사승인 : 2022-07-22 14: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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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행복어린이집 친구들 "쓰레기로 아픈 지구야, 우리가 지켜줄게"

▲ 7월 20일, SK행복어린이집 종달새·파랑새반(3~4세 원아반) 원아와 학부모들이 청계천 일대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산해진미 캠페인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사진=SK이노베이션)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지난 7월 20일, 가족친화경영에 앞장서는 SK이노베이션의 사내 어린이집인 ‘SK행복어린이집’ 친구들이 깨끗한 지구를 만들기 위해, 범국민 캠페인으로 확산된 SK이노베이션의 산해진미(山海眞美) 활동에 참여했다. 

 

SK행복어린이집은 SK이노베이션 및 SK그룹 관계사들의 본사가 위치한 SK서린빌딩과 SK이노베이션의 지역 사업장이 위치한 대전, 울산 등에서 운영되고 있다. 그러다 보니 SK이노베이션을 비롯한 SK그룹 차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ESG 경영에 발맞춘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환경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직접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6~7월 중 매주마다 하루를 ‘플로깅 데이(Plogging Day)’로 지정했다.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하는 플로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2022년 5월부터 시작된 SK이노베이션의 범국민 산해진미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SK행복어린이집의 종달새반·파랑새반(3~4세 원아반) 친구들은 20일 부모님의 일터이자 어린이집이 자리한 서울 종로구 소재 SK서린빌딩 주변 청계천에서 산해진미 활동에 참여했다.

 

이렇게 산해진미 활동에 참여한 SK행복어린이집 친구들과 부모님은 "함께 지구를 지키기 위한 실천"을 약속했다. 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고자 하는 책임감을, 미래세대를 이끌어 갈 아이들은 지구의 안녕을 위해 쓰레기를 줍는 것은 물론 아무 곳에나 쓰레기를 버리지 않겠다고 굳게 다짐하는 알찬 시간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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