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티지(BTG)와 임블리가 지난달 10일 출시한 ‘고단고식 초당옥수수’가 판매 한달여만에 누적 판매량 10만포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업체 측에 따르면 전년 대비 150% 판매량을 보이고 있다. 임블리 초당옥수수는 올해 말까지 누적 판매량 20만포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제품은 가벼운 식사대용식으로 단백질과 식이섬유를 177kcal에 담아 하루 한 팬으로 일일 영양성분 기준치의 24%에 해당하는 단백질과 13%의 식이섬유를 보충할 수 있다.
또 11가지 비타민과 미네랄 등 다양한 영양소가 담겨있으며 소보루 크런치와 콘플레이크 등 2가지 토핑을 즐길 수 있다. 스파우트 파우치로 제작된 이지패킹으로 컵 없이도 바로 섭취가 가능하며 제품의 부피와 무게가 약 50g으로 작은 가방에 넣고 다닐 수 있다.
한편, 임블리 고단고식 초당옥수수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안전관리인증인 HACCP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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