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낚시루어 전문 브랜드인 ‘아이자(IZA)피싱‘의 ‘싱크업(SInK-up)’ 하드베이트‘가 국내 최대 클라우드 펀딩 플랫폼인 와디즈 펀딩에서 루어 낚시 용품 최초로 목표치 147%를 달성했다.
아이자피싱은 지난 4월 7일부터 5월 10일까지 와디즈에서 특수한 립모양을 바탕으로 기능성을 갖춘 아이자 싱크업 루어 ‘N-5.5S’, ‘D-2.5S’ 모델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2종은 슬로우 싱킹 타입의 고각 상승 낚시용 하드베이트다. 상부에 있는 하나의 훅 만을 사용하여 복잡한 바닥지형, 처음 낚시를 해보는 지역에서 넓은 지역을 밑 걸림 없이 탐색, 대상어의 입질까지 받아 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상승에 특화된 립 모양으로 인해 바닥에서 수면으로 루어의 고각상승을 만들어내 Lift and Fall 액션으로 원하는 지역을 탐색할 수 있다.
지속적인 리트리브는 수면으로 상승하는 루어의 특성을 이용, 탑워터로 수면을 공략 및 멈춤과 동시에 천천히 하강해 수면 아래 도사리던 대상어를 공략할 수 있으며 수면에서 운용시 절크를 주게 되면 넒은 립은 면적에 의해 수면에서 물을 튀기며 포퍼와 같이 운용 가능하다.

‘N-5.5S’ 모델은 수심이 얕은 지역과 수면을 동시에 공략하는 것이 가능하며 1M당 5.5초의 속도로 하강해 바닥 층을 공략한다.
반면, ‘D-2.5S’ 모델은 깊은 수심과 광범위한 지역을 신속하게 탐색 가능한 제품으로 1M당 2.5초의 속도로 신속하고 빠른 하강이 가능해 깊은 수심에서 대상어를 공략할 수 있다.
아이자피싱 홍우중 대표는 “이번 아이자 제품은 ‘올라운드(계절)+올라운드(운용법)=토탈라운드’의 강점을 바탕으로 주 이용객이 낚시인이 아닌 일반 펀딩 플랫폼에서 루어 낚시 용품이라는 제한된 아이템임에도 이례적으로 펀딩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어 홍 대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와 실제 필드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자만의 독창적이며 실전적인 낚시용품을 개발해 기존의 루어나 싱킹 미노우로는 구현할 수 없는 운용법으로 낚시의 즐거움을 증폭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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