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2022년 울산시민아카데미 개강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7-14 14: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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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개강 총 6회 강연 건강, 교양, 문화

 

▲울산시청 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민아카데미가 국내 최고의 강사를 모시고 총 6회에 걸쳐 강연을 개최한다.

울산시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본관 2층)에서 김두겸 시장, 김기환 시의회 의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2년 울산시민아카데미 개강식’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올해 울산시민아카데미는 국내 최고의 강사를 모시고 총 6회에 걸쳐 건강, 교양, 문화 등을 주제로 7월부터 12월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강연이 마련된다.

특히 시민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10월과 11월에 동구와 북구를 찾아가는 아카데미도 구성했다.

먼저, 이날 실시되는 개강식 특강은 채널 에이(A) ‘나는 몸신이다’, 엠비시(mbc) ‘일요일 일요일 밤’ 등으로 유명한 개그맨 이용식의 ‘웃어야 장수한다’로 문을 연다.

제 2강은 8월에 있을 예정인데 시청 대강당에서 서경덕 교수가 ‘한국문화와 역사홍보, 왜 중요한가’, 이어서 9월 예정인 제 3강은 시청 대강당에서 함익병 의사가 ‘피부에 헛 돈 쓰지마라’라는 주제로 강연한다.

아울러 10월에 있을 찾아가는 아카데미로 마련되는 제4강은 동구청 중강당에서 김경일 교수가 ‘게임과 아이의 과학적 함수’라는 주제로, 11월의 제5강은 북구청 문화 예술 회관에서 최현우 마술사가 ‘편견을 넘어 꿈과 희망에 주문을 걸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한다.

마지막인 12월의 6강은 시청 대강당에서 개그맨 이홍렬이 ‘나누면 커지는 행복’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치며 올해 시민아카데미가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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