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기획 작가전 연계 어린이 교육프로그램 포스터 (사진:인천광역시)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인천광역시가 어린이들에게 기후변화 위기와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인천광역시가 인천시립박물관 도시역사관에서 환경기획 작가전과 연계한 어린이 교육 프로그램을 8월 20일~ 8월 27일 이틀 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환경기획 작가전은 어린이들과 함께 오늘날 전 지구적으로 가장 문제가 되는 기후와 환경오염을 그림책과 애니메이션을 통해 심각한 위기 상황임을 이야기하는 전시관람 후 우리가 살아갈 지구 환경문제에 대해 이야기 논의하고, 우리가 실천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또한 쉽게 소비되고 버려진 물품을 한 번 더 사용해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업사이클링 작품 만들기 교육으로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교육 신청은 8월 8일부터 12일까지 인천시립박물관 통합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저학년, 고학년 각각 15명씩 신청 받으며 유치원생과 초등 저학년 학생들이 업사이클링 만들기 수업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보호자의 도움이 필요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시역사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이희인 관장은“환경기획 작가전 연계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기후변화의 위기와 환경보존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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