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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가유산청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혜연 기자]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가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 강당(경남 김해시)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고대사 속의 가야」 시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고대사 속의 가야」 시민 아카데미는 단순히 역사를 배우는 것을 넘어, 우리 고대사의 한 축인 ‘가야’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시민들과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국내 유수의 고고·역사 전문가들이 가야의 해양교류, 도성체계, 상형토기, 장례문화, 생활문화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강좌는 ▲ 2월 25일 ‘해상왕국 가야’(를 시작으로, ▲ 3월 25일 ‘가야의 도성체계’, ▲ 4월 29일 ‘가야의 상형토기’, ▲ 5월 27일 ‘가야의 장례문화’, ▲ 6월 24일 ‘가야의 생활문화’순으로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각 강좌 개최 전일까지 전화 또는 전자우편, 네이버 폼을 통해 선착순(강좌별 100명)으로 할 수 있다.
국립문화유산연구원 국립가야문화유산연구소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다양한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국립가야역사문화센터가 단순한 연구 기관을 넘어, 시민들이 언제든지 가야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역동적인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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