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 ‘태화강 자연 생태 이야기’운영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06-09 14: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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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태화강 생태관광협의회 주관, 이달 10일부터 연중

 

▲태화강생태관광협의회 홈페이지 캡처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울산시가 태화강 국가 정원에서 태화강 자연 생태이야기를 운영한다.

울산시는 이달 10일부터 연중으로 자연환경해설사와 함께 떠나는 ‘태화강 자연 생태 이야기’를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태화강 생태관광협의회(회장 박창현 이하 협의회) 주관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만 6세 이상으로 1팀 15명 미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은 태화강 생태관광협의회 누리집으로 하면 되고 참가비는 무료이다.

교육 내용은 모래가 키운 대나무와 생태, 백로류 번식지와 대나무 활용, 백로류 및 텃새 생태, 태화강 민물고기 및 양서류 생태 해설 및 체험 등이다.

프로그램 운영 장소는 남구 삼호 철새공원, 삼호섬, 중구 태화강 생태관광 상설 체험장 인근이다.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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