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마트가 와인장터, 와규 위크 행사를 동시 진행한다.(사진: 이마트 제공) |
이마트는 1년에 단 두 번 열리는 와인장터와 와규 위크를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가을 와인장터의 테마는 ‘연말 파티 준비’다. 연말 모임에 빠질 수 없는 샴페인, 스파클링 와인과 여러명이 즐기기 좋은 매그넘 와인을 준비했다.
특히 최근 위스키 열풍이 한풀 꺾이면서 주류 고객들의 눈길이 다시 와인으로 쏠리고 있는 추세다. 실제로 이마트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와인장터 매출은 전년 동행사 대비 14%나 증가했다.
이에 이마트는 그간 사전기획을 통해 경쟁사 대비 저렴한 가격으로 비축해온 해외 인기 와인들을 이번 와인장터에서 아낌없이 방출할 계획이다. 대표 와인으로는 프리미엄급 샴페인 ‘떼땅져 리저브 브뤼(750ml, 프랑스)’와 ‘앙드레 끌루에 샹파뉴 초키(750ml, 프랑스)’ 등이 있다.
또 파티 분위기를 내고 싶지만 가격이 부담스러운 고객들을 위해 가성비 샴페인과 스파클링 와인도 제안한다. ‘상파뉴 샤를르드 까자노브 브륏(750ml, 프랑스)’, ‘도멘 생 미셸 브뤼NV(750ml, 미국)’, ‘보히가스 리제르바 까바 브륏(750ml, 스페인)’은 행사카드 전액결제 시 20% 할인 판매한다.
단체모임을 위해 가성비를 내세운 ‘G7 매그넘 3종’은 1.5L의 대용량 와인도 저렴한 가격으로 선보인다.
이외에도 생떼밀리옹 가라지 와인의 창시자 조나단 말터스의 ‘샤또 테이시에 생떼밀리옹 그랑크뤼21(750ml, 프랑스)’은 삼성카드 결제 시 30% 할인한다. ‘M 모스카토 DOCG(750ml, 이탈리아)’와 ‘서브미션 까베르네소비뇽(750ml, 미국)’은 삼성카드 결제 시 각 30%, 20% 저렴하게 판매한다.
이마트는 와인장터와 같은 기간인 이달 18일부터 24일까지 역대 최대 물량의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 위크’도 진행한다. 와규 전 품목 가격할인에 더해 행사카드로 전액 결제 시 3만원당 3000원 추가 할인한다.
이번 와규 위크는 와인과 어울리는 스테이크용 구이류를 역대 최대 물량인 120t 준비했다. ‘호주산 냉장 달링다운 와규 윗등심살’은 60t 확보했다.
윗등심살은 달링다운 와규 중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부위로 지난 7월 가격파격 3대 품목으로 선정돼 한달 판매 역대 최대 준비 물량인 80t을 완판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꽃갈비살·살치살’, ‘부채·갈비살’도 할인 판매한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 또한 이달 20일까지 구이류 70t의 물량을 준비해 ‘호주산 와규 위크’를 진행한다. 대표품목으로는 ‘호주산 냉장 와규 등심’과 ‘호주산 냉장 와규 스트립로인’이 있으며, 삼성카드 결제 시 각 1만원 할인한다.
이마트는 호주산 달링다운 와규의 가격 경쟁력을 지속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지난 8월부터 트레이더스와 통합매입을 진행해 원가 협상력을 제고했다.
황운기 이마트 상품본부장은 “이마트가 쌓아온 30여년간의 업력으로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최고의 행사를 준비했다”며 “가을 맞이 준비한 와인장터와 와규 위크 모두 가겨과 상품성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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