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N국민 소통누리집 (사진:행정안전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행정안전부가 국민이 직접 국가 정책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안하여 국정에 반영하는 온·오프라인 소통 창구의 역할을하던 '광화문 1번가'가 서비스를 강화하여 '온 국민 소통'으로 새롭게 단장된다.
행정안전부가 기존에 사용해 오던 국민참여 온라인 플랫폼인 ‘광화문1번가’의 기능을 강화하여 8월 5일부터 “온(ON)국민소통”으로 새롭게 개통한다“라고 4일 밝혔다.
“온(ON)국민소통”은 ‘온 국민이 소통한다’는 뜻과 ‘국민과의 따뜻한(溫) 소통이 이뤄지길 바란다’는 바람을 함축된 단어로 ‘정부와 국민사이에는 소통채널이 항상 켜져(ON) 있어야 한다’라는 의미도 부여하고 있다.
이번에 개통되는 “온(ON)국민소통”은 최근 국민참여 관련 법령의 제·개정에 따라 다음과 같이 기능이 보강되었다.
먼저, “행정기관의 공모전 운영에 관한 규정” 제정에 따라 공모전 심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해, 부처 등 중앙행정기관이 시행하는 모든 공모전 관련 내용을 국민에게 알리고, 엄격한 심사 절차를 거치게 된다.
아울러, ‘행정절차법’이 개정됨에 따라 행정환경의 변화에도 불구하고 현장공청회와 별도로 단독으로 개최할 수 없었던 온라인공청회가 일정한 요건하에서 단독 개최하는 것이 가능해진다.
온라인공청회 개최에 관한 사항을 국민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관련 기능을 추가했다.
여러 참여플랫폼에 기재된 제안을 통합적으로 검색하여 사용자의 이용편의를 돕고자, 14개 광역자치단체에서 운영하는 제안플랫폼들과 “온(ON)국민소통”을 연계했다.
한편 한창섭 차관은 “이번에 개통되는 ‘온(ON)국민소통’ 을 이름 그대로 온 국민이 보다 편리하게 소통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온라인 소통창구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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