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실화해위원회 로고 (사진=진실화해위원회)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진실화해위원회가 영화 황무지 상영 탄압사건 등을 포함한 181건에 대해 조사에 착수했다.
2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가 지난달 29일 서울 중구 남산스퀘어빌딩에서 제46차 위원회를 개최하고 ‘영화 ’황무지‘ 상영 탄압사건‘ 등을 포함한 181건을 조사개시 결정했다.
영화 ’황무지‘ 상영 탄압 사건은 신청인이 1989년 5.18민주화운동을 주제로 다룬 영화 ’황무지‘를 제작하여 상영을 준비하고 있었으나, 국군보안사령부의 지시를 받은 제작사 우진필름과 문화공보부의 필름 압수로 인해 영화 상영이 중단된 사건에 대해 진실 규명을 신청한 사건이다.
진실화해위원회가 38번째로 조사개시 결정한 이번 사건에는 항일독립운동인 ’차○○의 정의부 활동‘, ’부산·경남 양산 국민보도연맹 및 예비검속 사건‘, ’충남 서산·당진 등 민간인 희생사건‘ 등도 포함됐다.
이에 진실화해위원회는 독립된 정부 조사기관으로 항일독립운동과 해외동포사,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집단희생 사건, 권위주의 통치시기 인권침해·조작 의혹 사건, 적대세력에 의한 희생 사건, 그밖에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 등을 조사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