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령층 부가 조사 결과 포스터 (사진:통계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통계청이 밣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2년 5월 고령층 인구는 1,509만 8천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3만 2천명증가하였으며, 15세이상 인구의 33.4%를 차지했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22년 5월 경제활동인구조사 고령층 부가조사 결과’ 이 같이 집계됐다.
올해 5월 고령층 인구는 1509만 8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33만 2000명 증가했으며 고령층 경제활동참가율은 59.4%로 전년동월대비 1.4%p 상승했다.
고령층 취업자는 877만 2000명으로 전년동월대비 49만 6000명 증가하여, 고용률은 58.1%로 2.1%p 상승했고 고령층 실업자는 20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8만 7000명 감소해 실업률은 2.2%로 1.2%p 하락했다.
특히 장래 근로 희망자는 68.5%로 전년동월대비 0.4%p 상승했다. 희망 근로 상한연령은 평균 73세였다.근로 희망 사유로는 생활비에 보탬이되고 일하는 즐거움·건강이 허락하는 한 일하고 싶어서 순으로 많았다.
성별로 보면, 남자가 여자보다 장래에 일하기를 더 원했으며, 근로 희망 사유는 남녀 모두 생활비에 보탬이 가장 많았다.
일자리 선택기준은 남자는 임금수준, 여자는 일의 양과 시간대가 가장 높았으며 희망 임금수준은 남자는 300만원 이상 2, 여자는 100~150만원 미만이 가장 높았다.
55~64세의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에서의 평균 근속기간은 15년 4.7개월로 전년동월대비 2.6개월 증가했으며 남자는 18년 11.3개월로 전년동월대비 2.2개월 증가했다.
여자는 11년 9.6개월로 3.5개월 증가했다. 또 가장 오래 근무한 일자리를 그만둘 당시 평균연령은 49.3세로 전년동월대비 동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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