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제18회 부산항축제 포스터 (사진=부산항만공사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제18회 부산항축제가 이틀간 열린다.
부산항만공사가 제30회 바다의 날을 맞아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이틀간 부산시, 부산지방해양수산청과 함께 부산항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과 북항 친수공원, 영도 국립해양박물관 일원에서 ‘제18회 부산항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축제 첫째 날인 30일 오전 10시부터 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 일원에서 엔터테인먼트 기업들이 케이팝에 적용된 최신 기술을 선보이는 ‘케이팝(K-POP) 박람회’가 열리며, 오전 11시 30분부터 윈덤그랜드 부산 호텔에서 국내외 케이팝 유관 산업 관계자를 초청, 인공지능(AI)과 음악 산업의 미래 전망에 대해 토론하는 ‘케이팝(K-POP) 콘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같은 날 저녁, 6시 40분부터 국제여객터미널 야외주차장에서 ‘축제 오프닝 세레모니’를 시작으로 ‘케이팝(K-POP) 콘서트’와 ‘부산항 불꽃쇼’가 열린다. 콘서트는 7시부터 시작되며, ▲슈퍼주니어-D&E ▲씨엔블루(CNBLUE) ▲엔플라잉(N.Flying) ▲있지(ITZY) ▲경서(KyongSeo) ▲도리(dori) ▲조째즈(ZOZAZZ)가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어서 9시 30분부터 ‘부산항 불꽃쇼’가 시작돼 개막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축제 둘째 날인 31일 북항 친수공원 일원에서 세계 각국의 아티스트들이 참여하는 ‘케이팝(K-POP) 커버댄스’, 클래식&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버스킹 공연이 함께 펼쳐질 ‘포트플레이(Port Play)’, 세계 각국의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포트파크(Global Port-Park)’, 북항 친수공원 내 수로에서 다양한 형태의 보트들을 체험할 수 있는 ‘보트 투어’와 거북선과 판옥선 등 ‘우리 전통 배 모형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제18회 부산항축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부산축제조직위원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