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 국유부동산 228건 공개 대부 및 매각

김순점 국민안전기자 / 기사승인 : 2022-12-24 14: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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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 비교적 단순

 

▲자료 : 한국자산관리공사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을 38건 및 최초 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190건을 매각한다.

한국자산관리공사(사장, 권남주)는 12월 26일부터 12월 28일까지 3일간 총 228건의 국유부동산을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한다.

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부동산을 선별하여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 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 주거용 건물 등 다양한 신규 물건 38건 및 최초 대부-매각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190건이 포함되어 있다.

입찰에 참여하기 전, 부동산의 형태, 위치 등 현황을 사전 확인하는 것이 좋으며, 각 부동산의 행위 제한 등 상세 이용 조건을 고려하여야 한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캠코 국유재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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