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기자전거 및 전동킥보드 화재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포스터 (사진=산업통상자원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가기술표준원,한국소비자원,국립소방연구원 등 3개기관이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화재를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국표원), 한국소비자원, 국립소방연구원 등 3개 기관은 최근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화재가 증가하고 있다며 소비자 안전 주의보를 발령했다
전동킥보드 화재는 지난 2021년 85건에서 2022년 142건, 지난해 114건으로 증가하고 있다. 전기자전거 화재도 2021년 11건에서 2022년 23건, 지난해 42건 등으로 증가세다.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화재는 배터리의 과충전이나 손상으로 인한 화재 및 폭발이 원인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에 따라 국표원, 소방연구원 및 소비자원은 KC 인증받은 전동킥보드와 전기자전거 사용하기, 주행 전후 배터리 등 제품 이상 유무 확인하기, 직사광선 노출이나 고온에서 보관을 피하고 우천 시 운행하지 않기를 당부했다.
아울러 화재 발생 시 대피로 확보를 위해 비상구(현관문) 근처에서 충전이나 보관하지 않기, 외출이나 취침 시 충전을 피하고 충전 완료 후 코드 분리하기 등을 권고했다
3개 기관은 전기자전거와 전동킥보드 등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사용 수칙을 담은 홍보 포스터를 제작해 한국스마트이모빌리티협회, 소비자단체, 개인형 이동장치 대여업체 등에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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