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보증기금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기술보증기금이 기술 보증 및 기술평가 부문 64명을 비롯 채권관리 부문 3명, 전산 부문 8명의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직무역량이 뛰어난 우수 인재를 선발한다.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종호, 이하 ‘기보’)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지원 역량을 확대하고, 정부의 혁신성장 금융 지원 강화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인력 확보를 위해 2022년도 신입 직원 75명을 채용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부문별 채용인원은 직무에 따라 기술 보증 및 기술평가 부문 64명, 채권관리 부문 3명, 전산 부문 8명이며, NCS(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 채용으로 불합리한 차별과 편견 요소를 없앤 완전 블라인드 채용을 통해 직무역량이 뛰어난 우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기보는 중소·벤처기업을 위한 벤처 혁신 종합 지원 기관으로서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기계·전기 전자·정보통신·환경·생명 분야 박사를 비롯한 한국공인회계사(KICPA), 변호사, 변리사 등 전문 인재도 함께 채용한다.
또한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하고, 탄소중립 전문가 및 기술거래사 등에 대한 가산점을 신설하는 등 직무 능력 중심으로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채용 일정은 서류전형을 거쳐 필기전형 후 1차 면접전형과 2차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초 합격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입사지원서는 오늘 오후 2시부터 8월 22일 오전 11시까지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받고, 필기전형은 9월 24일 서울과 부산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특히, 이번 채용에서는 공정성과 투명성 강화를 위해 AI·빅데이터 기반 ‘입사지원서 표절검사’ 및 ‘AI 역량검사’를 실시함으로써 모든 지원자들에게 공정한 도약 기회를 보장한다.
한편,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오는 12일 SNS를 통해 실시되는 모바일 오픈 채팅 채용설명회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김종호 기보 이사장은 “기보는 이번 채용 과정에서 응시자의 공정한 채용 기회 보장을 최우선으로 하여 직무적합형 우수 인재를 선발하겠다.”라며, “향후 이들 인재들이 기보에서 미래 디지털 금융혁신을 주도하고, 중소 벤처기업의 창업과 글로벌 유니콘 성장에까지 역할을 다하는 핵심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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