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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성시 옥산동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붕괴사고가 발생했다. (사진: 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경기도 안성시 옥산동의 한 신축공사장에서 발생한 붕괴사고 현장에서 매몰됐던 1명이 심정지 상태로 추가 발견됐다.
9일 오전 11시 49분경 경기도 안성시 옥산동의 신축공사장 9층 규모의 건물에서 9층 바닥면이 8층으로 무너져 내렸다.
이 사고로 5명이 부상을 입고 2명이 매몰됐다
소방당국이 매몰된 2명에 대해 구조작업을 벌였고, 2명 모두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다.
심정지 2명은 20·30대 베트남 국적의 남성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경찰은 사고 현장이 수습되는 대로 공사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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