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선규제봉 사진 (사진=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가 포항역 인근 상습 불법 주정차를 원천차단하기 위해 차선규제봉 등의 교통안전시설물을 설치했다.
국가철도공단 영남본부가 포항역 북쪽 진출입로구간의 상습 불법주정차를 방지하기 위해 중앙분리대와 차선규제봉 등 안전시설물 설치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
공단은 포항시와 포항경찰서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180m구간에 중앙분리대, 차선규제봉, 주정차금지 표지판을 설치해 불법 주정차를 원천차단하고 차량과 보행자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통행환경을 제공했다.
한편 국가철도공단 김공수 영남본부장은 “교통안전시설물 설치로 포항역 광장 순환도로 및 진출입로 내 원활한 교통소통과 주차질서를 확립하여 운전자와 보행자 안전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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