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마음으로 채운 식탁, 국가공헌협회의 한 끼 나눔

이진수 기자 / 기사승인 : 2025-01-16 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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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공헌협회 관계자가 지원 대상자에게 식사를 전달하고 있다 (사진: 국가공헌협회 제공)
국가공헌협회는 국가유공자와 노숙인을 포함한 국내 취약계층에 따뜻한 식사를 지원했다.

국가공헌협회는 국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한 ‘따스한 한 끼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가유공자와 취약계층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기획된 국가공헌협회의 대표 프로그램 중 하나로, 건강한 식사를 통해 자립 의지를 다지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사업 기간 동안 총 188명의 취약계층이 따뜻한 식사를 지원받았으며, 모든 식사는 철저한 위생 관리 아래 준비되었다. 특히 노숙인과 저소득층 등 사회적 약자들에게 단순한 한 끼 이상의 의미를 담아, 새로운 희망을 품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국가공헌협회 강원빈 이사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따뜻한 한 끼가 단순한 식사를 넘어 자립의 발판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상황에 처한 분들을 돕기 위한 지속 가능한 지원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국가공헌협회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취약계층의 삶을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이번 ‘따스한 한 끼 지원사업’은 그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더욱 많은 이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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