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국남부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남부발전이 영남권의 산불 피해복구와 주민들의 일상회복을 위해 기부금과 구호물품 등을 전달했다.
한국남부발전이 영남권의 대형 산불 피해지원을 위해 기부금 총 1억원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 전달은 발전소 소재지역이자 특별 재난구역으로 선포된 경남 하동군, 경북 안동시의 신속한 피해복구와 주민들의 조속한 일상회복을 지원하기 위하여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기부금 이외에도 지난 3월 22일 산불피해가 발생하자, 하동빛드림본부와 안동빛드림본부직원들을 중심으로 피해현장를 방문하여 피해규모를 확인하고 지역주민, 소방대원 등 현장 지원인력을 돕기 위한 생수, 생활용품, 방진 마스크와 식사, 간식차 등 총 4,000여만원의 구호물품을 이재민 대피소와 소방서 등에 전달하고, 점심 배식봉사 등을 시행했다.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은 “갑작스러운 산불피해로 주거환경이 훼손되고 심리적인 충격으로 어려움을 겪고 계실 지역 주민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남부발전 임직원은 지역 주민들께서 하루빨리 일상으로 신속하고 안전하게 복귀하실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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