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더블유한의원과 전주열정치과가 교통사고 환자의 치과 치료 지원을 위해 서로 협력키로 했다.
전주더블유한의원과 전주열정치과는 지난 1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전주더블유한의원 박승현 원장(한의사)과 전주열정치과 손민호 원장(치과의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측은 이번 협력을 통해 입원 치료 중인 교통사고 환자들이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치과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박승현 원장은 "교통사고로 인해 치아 외상이나 파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환자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원활한 치과 치료를 받을 수 있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손민호 원장은 "발치, 임플란트 등 치과 치료를 교통사고 환자들에게 더욱 편리하게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환자들의 구강 건강 회복을 돕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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