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문화진흥원,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취향맞춤 화수목 1+1' 이벤트 진행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8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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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지역문화진흥원)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문화체육관광부와 지역문화진흥원이 지난해에 이어 한화호텔앤드리조트와 협업해, 11월 문화가 있는 날 주간을 포함해 11월 18일부터 12월 18일까지 한 달간‘취향맞춤 화수목 1+1’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연말을 맞아 여행을 준비하는 이들을 겨냥해, 각 지역 리조트에서 가족·친구와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 특히, 최근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각 지역 리조트에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객실이나 시네마 객실 등 맞춤형 테마 객실을 선보인다는 점이 협업 배경이 됐다.

오는 12월 19일(숙박일 기준)까지 화 또는 수요일 숙박을 예약할 경우, 다음날 1박을 무료로 투숙할 수 있는 이번 이벤트는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에게 적합한 ▲키즈·뽀로로(설악, 용인, 해운대, 대천, 경주, 제주, 거제), 반려견이 있는 견주를 위한 ▲멍패커(제주, 평창), 시네빔과 프리미엄 사운드 바를 갖춰 영화관에 온 듯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네마·뮤직(해운대, 대천)에서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아울러, ‘취향맞춤 화수목 1+1’ 투숙객에게는 친환경 트래블 키트도 제공할 예정이다.

지역문화진흥원 관계자는 “연말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이들이 늘고 있고, 이번 특별 이벤트를 통해 많은 이들이 실속있는 가격에 휴식을 더 재밌게 즐기길 바라는 취지로 기획했다”며, “가족, 친구와 함께 각 지역의 자연을 온전히 즐기며, 객실 곳곳의 요소를 찾는 재미까지 느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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