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립드림’, 보름 만에 온라인몰 방문자 수 10만 명 돌파 후 완판

김진섭 기자 / 기사승인 : 2023-08-09 14: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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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하틴루 슬립드림(Sleep dream)’ / 피플멀티 제공

 

코넥스 상장사인 제이엠멀티의 자회사이자 AI 헬스케어 기업인 피플멀티(대표 박훈웅)가 ‘전현무 베개’로 ‘AI하틴루 슬립드림(Sleep dream)’ 선보이고 있다. 그 가운데 네이버 스토어 집계 방문자 수가 제품 출시 보름 만에 1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전해졋다.

업체 측에 따르면 지난 8일 기준 11만7000여 명을 기록했으며, 1차 생산한 물량은 3일만에, 2차 생산 물량도 10일 만에 전량 완판되는 기록을 달성했다.

지난주에는 TV CF 공개 2주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 수 100만 뷰를 넘겼다.

‘전현무 베개’로 압도적인 반응을 이끌고 있는 ‘AI하틴루 슬립드림’은 에어셀을 무려 6개나 장착했다. 에어셀은 사용자의 숙면을 방해하지 않으면서 머리의 위치를 바로잡아 기도를 확보하도록 하는 주요 기능을 수행한다.

피플멀티만의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손꼽히는 ‘레이더 센서’는 함께 수면을 취하는 소비자의 코골이 소음에 전혀 간섭받지 않고 오로지 사용자에만 정확하게 집중하도록 설계됐다.

또한, 4개의 특허가 반영됐으며, 수면 중인 사용자의 생체정보를 수집해 모바일 앱으로 꼼꼼하게 안내하는 서비스까지 제공하는 배려도 잊지 않았다.

AI 헬스케어 기업이며, 코넥스 상장사인 제이엠멀티의 자회사이기도 한 피플멀티의 박훈웅 대표는 “숙면을 향한 기술에 대해 피플멀티만의 정직함과 자신감이 분명 있었으나 소비자의 반응이 이렇게 뜨거울 줄은 사실 예상하지 못했다”며, “거듭되는 소비자의 수요에 최대한 부응할 수 있도록 물량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중파와 주요 케이블 TV를 통해 안방을 공략 중인 ‘AI하틴루 슬립드림’은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와 자사몰에서 판매 중이며, 이달 말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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