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에이드핏 김종호 대표이사가 서울 패션위크 포토월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에이드핏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지난 7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아트홀 1관에서 2026 F/W 서울패션위크 슬링스톤쇼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쇼는 서울패션위크의 메인 패션쇼 중 하나로, 패션 업계 관계자와 국내외 셀럽 및 인플루언서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이번 시즌 슬링스톤쇼의 가장 큰 특징은 대형 LED 영상, 음악, 조명, 그리고 독창적인 런웨이 연출이 유기적으로 결합된 몰입형 무대 구성이다. 공간 전체를 감싸는 LED 비주얼 아트와 컬렉션의 콘셉트에 맞춰 설계된 음악, 정교한 조명 연출은 모델들의 워킹과 조화를 이루며 관객에게 강렬한 시각·청각적 경험을 선사했다. 특히 기존 패션쇼의 틀을 넘어선 독창적인 런웨이 구성은 슬링스톤만의 실험적이고 감각적인 아이덴티티를 극대화했다.
![]() |
| ▲슬링스톤쇼 현장 모습 (사진=에이드핏 제공) |
이번 패션쇼에는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에이드핏(Aid Fit)’이 공식 후원사로 참여해 주목을 받았다. 에이드핏은 지난 시즌에 이어 연속으로 슬링스톤쇼를 후원하며, 패션과 헬스케어를 결합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 에이드핏은 현장에서 자사의 베스트셀러 다이어트 건강기능식품을 선보이며, ‘자기 관리와 자신감 있는 라이프스타일’이라는 브랜드 메시지를 전달했다. 에이드핏의 건강한 이미지와 슬링스톤의 강렬한 무대 연출이 어우러지며,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에게 높은 주목을 받았다.
에이드핏 관계자는 “슬링스톤쇼와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건강한 아름다움과 자기 관리의 가치를 패션이라는 문화 콘텐츠와 함께 전달하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패션, 뷰티, 헬스케어를 아우르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2026 F/W 서울패션위크는 국내 디자이너들의 창의성과 경쟁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무대로, 패션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전반으로 그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