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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상예술대상 유인수 비하인드 컷(사진=매니지먼트 구)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배우 유인수의 2년 전 비주얼이 화제다.
31일 유인수의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가 2년 전 ‘제58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남자 신인연기상 후보로 참석 전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인수는 아이보리 셔츠를 입고 설레는 표정으로 앉아있는 가 하면, 머리를 정리하며 긴장된 모습을 보이기도. 2년 전 사진임에도 불구하고 바로 어제 찍은 듯 변함없는 비주얼로 감탄을 자아냈다.
유인수는 ‘열여덟의 순간’, ‘지금 우리 학교는’, ‘환혼’, ‘나쁜엄마’, ‘경이로운 소문2: 카운터 펀치’, ‘정신병동에도 아침이 와요’, ‘이재, 곧 죽습니다’, ‘야한 사진관’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한계 없는 캐릭터들을 찰떡 소화하며 라이징 스타로 인기를 얻고 있는 배우이다.
특히, 최근 예능 ‘배우반상회’에 출연해 음원 발매 예정 소식을 알려 새로운 발돋움까지 할 모습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한편, 매니지먼트 구는 유인수가 차기작을 신중히 고민 중이라고 전해 그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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