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동서발전 제공 |
[매일안전신문=김순점 국민안전기자] 한국동서발전이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울산지역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지원한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김영문)는 지난달 오후 2시 울산광역시 울주군 행복한 재가노인 지원서비스센터(센터장 김정미)에서 울산지역 독거노인 100가구에 친환경 여름이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Cool Cool 여름밤을 위한 여름이불 전달식’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울산지역 내 홀로 사시는 어르신들의 시원한 여름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동서발전은 지역 마을 협동조합과 협업해 반구대 암각화가 그려진 시원한 여름 나기 에너지 이불을 제작해 지역사회 독거노인 100가구에 전달했다.
여름 나기 에너지 이불은 환경친화적인 냉감·린넨 소재를 활용해 냉방비용을 절감하고 탄소 배출량을 저감하는 효과가 있다.
김영문 동서발전 사장은 “이번 여름은 여느 때보다 폭염일수가 늘어날 것으로 보이는 만큼 온열질환과 더위로 인한 피해가 우려된다”라며 “앞으로도 따뜻한 손길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을 위한 지속적인 사회 공헌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동서발전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상이군경 복지시설에 노후화된 냉난방기 2대를 교체를 지원했으며, 아프간 특별 기여자 29가구의 건강한 여름 나기를 돕기 위해 냉방용품을 지원하는 등 여름철 지역사회 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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