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정보공개 종합평가 8년 연속 최고등급 달성

이종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0 15: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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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고=남부발전 제공)

 

[매일안전신문=이종신 기자] 한국남부발전이 행정안전부 ’2025년 정보공개 종합평가’ 결과 최우수 등급을 획득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을 평가하는 것으로 2018년 처음 시작됐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중앙행정기관 등 총 561개 기관을 대상으로 2024년 9월부터 2025년 8월까지의 정보공개 운영실적에 대해 평가를 실시했다.

그 결과 남부발전은 공기업군 최우수 등급을 받았으며, 2018년 평가부터 ‘8년 연속 최우수’ 등급을 달성했다.

남부발전은 사전정보(35점), 원문공개(20점), 정보공개청구 처리(30점), 고객관리(15점), 정보공개 제도운영(가·감점)로 이루어진 12개 지표 중 11개 지표에서 만점을 받으며 98.48점을 획득했다.

남부발전은 대국민 설문조사, 모니터링단 의견 수렴, 정보공개 청구 분석, 홈페이지 이용 정보 분석 등 다양한 방법으로 국민니즈를 파악해 국민이 묻기 전에 사전에 정보를 공개하고, 현행화를 통해 국민에게 폭넓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불만족 Zero를 위하여 청구인과 전화, 이메일 등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고객만족도 만점을 달성하는 등 정보공개 확대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남부발전 김준동 사장은 “국민의 니즈에 맞는 정보공개를 통해 국민의 알권리 향상과 국민 편익 증진에 기여하는 신뢰받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이고 내실있는 정보공개 제도 운영에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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