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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방당국 "안성 공사현장 추락사고로 3명 심정지" (사진= 경기소방본부 제공) |
[매일안전신문=박서경 기자] 경기 안성시 물류창고 신축 공사현장에서 추락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오후 1시 5분께 경기 안성시 원곡면 외가천리의 한 저온물류창고 신축 공사현장에서 시멘트 타설 작업을 하던 근로자들이 거푸집 붕괴로 인해 건물 4층에서 3층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일하고 있던 근로자는 8명이었으며 이중 3명은 자력으로 대피했고, 5명이 5~6m 가량 추락했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추락한 3명은 심정지 상태”라고 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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