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oT 기술을 이용한 스마트 현장관리 솔루션이 새롭게 선보여졌다.
ESG 환경안전보건 전문가 그룹인 ㈜켐토피아는 스마트 현장관리 솔루션(Dr.SOS)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솔루션은 IoT 기술을 이용해 실시간 현장관리, 안전점검, 안전교육을 할 수 있는 종합적인 안전관리체계를 구현한다.
기업은 해당 솔루션을 도입해 ESG 평가 항목 중 환경안전보건 분야에서 현장관리 및 모니터링 등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는 것이 업체 측의 설명이다.
또 해당 솔루션을 통해 건설 및 산업현장 작업자가 모바일 기반으로 진행하는 TBM(Tool Box Meeting, 작업 전 작업 책임자를 중심으로 현장 근처에서 회의 진행) 및 현장교육을 지원한다. 안전관리자는 웹 또는 어플리케이션 상에서 이를 관리하고 지원할 수 있다.
특히 안전행정 기반(Web), 모니터링 기반(CCTV), 모바일 기반(App)으로 각각 독립적으로 운영하던 현장 안전관리 솔루션을 모두 통합한 플랫폼이다.
켐토피아 박상희 대표는 “ESG 지표 중 환경안전보건 분야가 단순히 탄소 저감 및 몇몇 법규를 따르는 수준에만 머물러 있는 상황”이라며 “실시간 현장관리가 효율적으로 가능한 켐토피아의 스마트 현장관리 솔루션이 좋은 지원군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켐토피아는 지난 20년간 화학물질 관리(Dr.CMS), 안전환경보건 통합 솔루션(Dr.EHS)을 개발하여 국내 대기업 및 공공기관에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드론, 로봇 Dog 및 각종 IoT 장비를 이용한 안전환경보건시스템으로 건설 및 산업현장의 재해 예방에 힘쓰고 있다.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