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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라닭치킨 '침사추이점' 사진 (사진=푸라닭치킨)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푸라닭 치킨’이 홍콩 2호 매장 ‘침사추이점’을 그랜드 오픈하고 현지인과 관광객의 입맛 사로잡기 위해 본격적으로 나섰다.
푸라닭 치킨은 지난해 오픈한 홍콩 1호점 ‘정관오점’의 뜨거운 현지 반응에 힘입어, 홍콩 진출 한 달여 만에 두 번째 매장 ‘침사추이점’을 오픈했다고 11일 밝혔다.
‘침사추이점’은 홍콩 내 코리아 타운으로 불리는 침사추이 킴벌리 로드에 위치해 있어 외식 트렌드를 선도하는 현지인 및 관광객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다. 특히, 침사추이 지역은 다채로운 쇼핑몰과 식당, 박물관이 있어 가장 홍콩 다운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최대 번화가 중 한 곳으로 중화권에서 푸라닭 치킨의 영향력을 확보해 나갈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본 매장에서는 푸라닭 치킨의 대표 메뉴인 ‘블랙알리오’와 ‘고추마요’를 비롯해 푸라닭 치킨만의 굽고 튀기는 오븐-후라이드 조리법과 특제 소스와 토핑을 활용한 다양한 치킨 메뉴를 선보인다. 또한, 푸라닭만의 노하우가 깃든 다양한 한식 메뉴를 함께 선보이며 홍콩 시장 내 K-푸드의 맛과 멋을 알리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침사추이점은 푸라닭 치킨의 대표 브랜드 컬러인 블랙과 골드에 화이트 컬러가 가미된 고급스럽고 트렌디한 매장 인테리어로 편안한 분위기 속 품격 있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브랜드 영문명과 다이아몬드를 모티브로 한 B.I를 간판 디자인으로 활용해 현지 고객들에게 푸라닭 치킨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고자 했다.
한편 푸라닭 치킨 관계자는 “앞서 문을 연 홍콩 1호점 ‘정관오점’의 긍정적인 현지 반응 덕택에 홍콩 프랜차이즈 시장에서의 성장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2호점 ‘침사추이점’ 오픈에 박차를 가할 수 있었다”라며, “현지인과 관광객분들이 푸라닭 치킨만의 차별화된 제품력을 알아보시고 또, 인정해 주신 것 같아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 “앞으로도 서비스·브랜드·제품력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푸라닭 치킨이 향후 다양한 국가로 진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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