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머너즈워:크로니클' (사진, 컴투스 제공) |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컴투스의 소환형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서머너즈워: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한국 출시 27일만의 성과다.
13일 컴투스에 따르면 크로니클 출시 27일만에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했으며 이는 글로벌 히트작‘서머너즈워:천공아레나(이하 서머너즈워)’의 한국 출시 동 기간 성과의 5배에 이르는 기록이다.
크로니클은 8년 넘게 전 세계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모바일게임 ‘서머너즈워’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개발된 최초의 MMORPG다.
특히 이용자의 여러 환경에 대응하여 다양한 플랫폼으로 출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원스토어와 PC버전에서 거둔 매출이 전채의 37%에 이른다.
아울러 여러 마켓 성과를 통합 반영하는 모바일인덱스 출처의 네이버 모바일 게임 매출순위도 10위를 기록하는 등 출시 한 달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컴투스는 오는 11월 예정된 해외 출시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서머너즈워는 동서양에서 고른 인기로 전체 매출 90%를 해외에서 거뒀다. 크로니클 역시 이에 버금가는 글로벌 성과를 기대하고 있다.
크로니클은 다채로운 소환수를 속성·스킬 등에 따라 조합해 자신만의 덱을 구성하고 전투하는 서머너즈 워의 전략적 재미에 MMORPG 장르에 맞는 풍성한 콘텐츠 등을 더했다.
특히 일부 높은 태생의 소환수가 게임을 지배하는 방식이 아닌 상황과 상대에 따른 소환수 육성과 다양한 전략적 활용이 게임 플레이의 중요 요소로 작용하는 서머너즈워의 글로벌 흥행요소가 잘 녹아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워는 한국 모바일게임 최초로 글로벌 누적 매출 1조원을 달성한 이래로 현재까지 2조9000억원의 매출, 1억 6000만 다운로드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러한 서머너즈워 IP를 계승한 크로니클을 성공적인 국내 서비스를 기반으로 세계 가장 많은 이눅가 사랑하는 한국의 MMO로 성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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