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설 명절 앞두고 전통시장 화재 안전점검 나서

강수진 기자 / 기사승인 : 2025-01-21 14:3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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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사진: 행정안전부 제공)
[매일안전신문=강수진 기자]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안전한 설 명절을 위해 전통시장 화재 안전 점검에 나섰다.

21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이날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전통시장 화재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노인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했다.

우선 중부시장을 찾은 이한경 본부장은 시장 내 상가를 돌며 전기·가스·소방 시설관리를 비롯한 화재 안전대책을 점검했다.

이 본부장은 중부시장이 1957년 개설 이후 한 건의 화재도 발생하지 않았음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상인회를 중심으로 화재 안전관리에 더욱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이 본부장은 약수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중부시장에서 구입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한 어르신 복지를 위해 힘쓰는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기도 했다.

이 본부장은 “설 명절은 가족과 함께 따뜻한 시간을 보내야 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정부는 국민이 안전하고 풍요로운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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