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내 도서관 모습 (사진:산림청) |
[매일안전신문=김진섭 기자] 누구나 부담없이 사용가능한 국립수목원 산림박물관 내 도서관이 새롭게 단장하고 개관했다.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산림박물관 내 업무공간을 도서관으로 새 단장하고 25일 오픈한다고 24일 밝혔다.
새로 구성된 공간에는 어린이 도서 추가, 어린이 공간 조성 등 가족 친화적인 공간 구성에 중점을 맞춰 진행됐다.
도서관에는 어린이 도서를 비롯해 국립수목원 간행물, 동서양 식물지 등 다른 도서관에서는 접하기 힘든 산림, 식물 관련 도서를 포함 총 2만5000여 권의 도서를 소장하고 있다.
최영태 국립수목원장은 “국립수목원은 앞으로도 방문객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도서관 이용은 국립수목원 입장객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이용 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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